아... 오늘의 문장 넌~ 속좁은 인간 핸드폰 안 터진다. 저녁때 그지될뻔 다시한번 쌩고생 돌아간걸 후회하는중, 무료 승차 버스 입니다. 환승하시거나 내리실때 꼭 부저를 눌러주.....
2008.05.21
2008/05/22
2008.05.14
2008/05/15
2008.01.14
2008/01/14
2008.01.08
2008/01/08
2008.01.02
2008/01/03
굳어버린 손가락 풀기…….
2008/05/12
대어는 바다에서 춤을 춘다.
2008/02/16
오늘 태어난 새로운 국새
2007/12/03
공랭과의 토론 : 대인관계 or 소인관계
2007/10/14
맞는것이란.
2007/10/13
2008.05.21 2008/05/22
아... 오늘의 문장 넌~ 속좁은 인간 핸드폰 안 터진다. 저녁때 그지될뻔 다시한번 쌩고생 돌아간걸 후회하는중, 무료 승차 버스 입니다. 환승하시거나 내리실때 꼭 부저를 눌러주세요. 버스는 U턴을 하지 않는다. 알 수 없는 너..
2008.05.14 2008/05/15
하루종일 땡~땡~ 한 머리. 오늘 뭐했나? ㅡ,.ㅡ; 기억도 가물하다. 세미나 발표하고 어제 밤 잠도 설쳐서 인지 약한 헤롱하다. 갑자기 야밤에 미역국이 먹고 싶었지만 미역국을 파는데가 없기에 김밥에 빵 우유나 먹었다. 즉흥적..
굳어버린 손가락 풀기……. 2008/05/12
굳어버린 손가락 풀기……. 계속 써야한다는 생각뿐. 또는 그래야 된다는 다짐과 간간히 해보자는 몇 줄의 짧은글. 지금까지 이렇게 버텨왔다고 본다. 바로 지금 순간까지 말이다. 굳어져가는 손가락. 뭐 진짜로 마비가 오거나 병이..
나의 캐리커쳐(Caricature) 2008/05/12
언제적 사진인지는 잘 생각은 안나지만 대충 2005년 겨울이나 2006년 초 인것 같다. 학교갈때 한 헤어스타일.ㅎㅎ 이 사진을 바탕으로 하여 캐리커쳐를 그렸다. 나의 특징과 개성을 잘 살려서 표현한것 같다. 옷은 좀 틀리지.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