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.... 참 .. 씨발.
아.... 때려 치던가 담판을 짓던가
이대로는 나의 미래가 없다.
그 누가 말했던가..
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..
크큭.. 그 따위 비겁한 말이나 만들어서 피하면 될줄 아냐?
그럼 넌 언제 어디서나 떠나야만 될꺼다..
절이 싫으면 절을 뜯어 고쳐야지 피해서 무엇하나.
그게 진정한 용기이고 갈길이다.
씨팔 어떻게 되든 해본다.
D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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