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명박이 뽑혔다.
나로서는 뭐 약간의 기분나쁨과 아쉬움이 많이 있지만
그래도 나의 한표가 소신있게 찍었다는데에 있어서는 참 만족하고 있다.
향후 어떤 선거에 있어서도 부끄럽지 않은 한표를 행사하였다고,
내 후손이나 주위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다.
이미 이제는 지나간 이야기고,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찍어서 된 당선자 이니
향후 국정을 잘 이끌어 나갔으면 한다.
에구구 나는 나 스스로의 책임자 이며 우두머리 인데 잘 할수 있을지가
걱정이다. 미래에 대한 나의 행보는 어떨까?
내일이면 이력서를 들고 찾아가야 하는 그곳이 약간 멀게 느껴지기도 한다.
언젠가는 달라질 나를 볼 수 있겠지
새로운 시작만이 다는 아니지만
새로운 시작도 못한다면 그것은 스스로에게 패배하는 것이니까.
정신 차리자.
'Daily Not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08.01.02 (0) | 2008/01/03 |
|---|---|
| 2007.12.27 (0) | 2007/12/28 |
| 2007.12.19 (0) | 2007/12/20 |
| 2007.12.08 (0) | 2007/12/09 |
| 2007.11.30 (12 시간의 데이트~) (0) | 2007/11/30 |
| 2007.11.17 (0) | 2007/11/18 |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