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 년이 거의 다 끝나가고 있다.
대학생활 4년과 군생활 2년 합쳐서 6년의 시간도 끝나가고 있다.
25살 젊은 청춘의 시기도 끝나가고 있다.
다~ 끝나가고 있다. 나는 어디로 갈것이며 무엇을 할 것인가?
나름대로 이리저리 찾고는 있지만 아직은 불투명이다.
오늘 대학원 합격도 나왔지만 어딘가 아직이다.
계속 모자르다는 이 느낌.
빨리 나아졌으면 한다.
여자 좀 .ㅋㅋㅋ
오늘은 뭐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시간이 후딱 가버렸다.
이리저리 몸부림 치지도 않았고 시간만 잘 가는것 같다.
오늘은 뭐할까?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
또 습관처럼 눈 앞에 닥치면 그때서야 열심히 하겠지
제길제길제길슨
대학생활 4년과 군생활 2년 합쳐서 6년의 시간도 끝나가고 있다.
25살 젊은 청춘의 시기도 끝나가고 있다.
다~ 끝나가고 있다. 나는 어디로 갈것이며 무엇을 할 것인가?
나름대로 이리저리 찾고는 있지만 아직은 불투명이다.
오늘 대학원 합격도 나왔지만 어딘가 아직이다.
계속 모자르다는 이 느낌.
빨리 나아졌으면 한다.
여자 좀 .ㅋㅋㅋ
오늘은 뭐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시간이 후딱 가버렸다.
이리저리 몸부림 치지도 않았고 시간만 잘 가는것 같다.
오늘은 뭐할까?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
또 습관처럼 눈 앞에 닥치면 그때서야 열심히 하겠지
제길제길제길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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