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운 새해 2008년에 내가 새로워 진게 있다면
1 월 2 일 부터 출근한 것이다.
아.. 어제는 뭐했는지 기억도 잘 안난다.
3 일인 오늘도 하루 종일 컴터하면서 졸고 있다.
이게 뭐하는 짓인지... ㅡ,.ㅡ;;
논문은 보면 대충 이해는 되지만
뭐 좀 다른거 시키던가 약간 지겹고 졸리다.
난 지금 투명인간이다. 꿔다 놓은 보릿자루도 이보다는 덜 할듯 하다.
말거는 사람 없고 내가 말걸만한 사람도 없다.
이곳사람들은 각자 뭐 하는지에 관심이 없다.
이곳은 그런곳이다. 빨리 적응해야지..약간 힘들다.(사실 졸린거지.ㅎㅎ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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